다마스크 벽지는 왜 고스의 배경이 되었나
빅토리아 시대 응접실의 벽지 문양이 어떻게 고스 미학의 기본 배경이 되었는지에 대한 메모.
살롱의 벽지는 다마스크 문양을 캔버스에 직접 그려 텍스처로 씁니다. 이미지 파일을 쓰지 않는 이유는 색만 바꿔서 다른 방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작성 중. 아래는 목차 수준의 메모입니다.)
문양의 출처
- 다마스쿠스 직물 → 유럽 벽지
- 대칭과 반복이 주는 답답함이 오히려 배경으로 쓸모 있다
어두운 배경에서의 규칙
문양은 보이되 읽히지 않아야 합니다. 대비를 올리면 벽이 앞으로 나오고, 벽에 걸린 것이 뒤로 물러납니다.
배경은 이겨서는 안 된다.
- #아카이브
- #빅토리안
-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