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에서 걸어 들어가 액자를 하나씩 눌러 보는 전시실입니다. 마음에 드는 그림은 프린트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촛불과 네온이 같이 켜진 응접실. 첫 번째 컬렉션이 걸려 있습니다.
작품 16점
검정 위에 핑크만 허락된 방. 레이스 벽지와 분홍 네온.
작품 6점
rooms.ts에 객체를 하나 추가하면 새 전시실이 생기도록 만든 과정과, 방을 버릴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정리.
빅토리아 시대 응접실의 벽지 문양이 어떻게 고스 미학의 기본 배경이 되었는지에 대한 메모.
컬렉션 001의 첫 번째 작품. 시들어가는 형태와 보랏빛에 대한 메모.
전시 중인 작품은 프린트로 제작합니다. 사이즈와 용지는 준비 중이고, 지금은 메일로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